내일이군요..
Murian

Lv.1 Murian (218.♡.116.28)

2024년 4월 15일 PM 02:03 · 수정됨(14:18)

조회 582 공감 0

그날이..

벌써 10년인가요?

꽃이 피고 지고 계절이 바뀌어도 나는 너희를 잊은 적이 없단다..

만난 적 없지만 보고 싶고..

만난 적 없지만 사랑한다..

전 죽어도 반민족 친독재 세력과 닭할멈와 쥐할아범을 용서하지 못하겠습니다.

정말 잊히지도 않고 이가 갈립니다.

그리고 심심하면 서울 물바다 만드시는 그분도 잊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상징적 중심 광화문광장에서 어찌 그리 매몰차게 사람을 쫓아냅니까...

4월은 참 아름답지만 잔인한 달입니다.

4.3 제주 민간인 학살

4.16 세월호 참사

4.19 민주 혁명..

어여쁜 꽃들이 피로 물들어 동백꽃처럼 보일것 같은 봄입니다.

댓글 (1)

  • 블랙맘바

    블랙맘바 Lv.1

    24.04.15 · 203.♡.136.25

    Deep Purple 의 April 에도 4월은 잔인한 달이라는 표현이 있듯이 우리에게 4월은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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