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의 열기에 울컥 합니다
월
월터 (121.♡.51.213)
2024년 12월 28일 PM 06:18 · 수정됨(12. 29. 01:17)
조회 2,239 공감 0
시민들의 발언에서 한층 더 발전된 민주의식을 느낍니다
혼자면 외롭지만 연대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걸요
단순히 탄핵이 아니라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염원하는 힘을 느낍니다

새해에는 새나라를

우리집 봄이를 자랑합니다~!

속쓰리다 빨리 내려와라

전국 특촬협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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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타네호
24.12.28 · 223.♡.7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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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4.12.29 · 175.♡.2.104
고생하셨습니다{emo:damoang-emo-003.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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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되는 집회 였어요 다녀온 보람 있는 오늘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