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는 이제 다 갔습니다.
A
angricoo (172.♡.122.207)
2024년 3월 30일 PM 12:02 · 수정됨(14:16)
조회 707 공감 0
비록 아침에 우박이 내리긴 했어도 계절이 바뀌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옆 동네 갔다가 마침 마당에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목련이 피면 그래서 보고 있으면 뭉클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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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03.30 · 162.♡.119.129
낼 모래 4월인데 드뎌 봄꽃들이 올라오는군요 -
Aangricoo
→ 시민 작성자
24.03.30 · 172.♡.122.206
피기는 개나리에 목련 그리고 일부 벚꽃도 피었어요. -
우우주난민
24.03.30 · 162.♡.138.205
막판에 감기걸려서 힘드네요 ㅠㅠ -
Aangricoo
→ 우주난민 작성자
24.03.30 · 172.♡.122.206
따끈한 생강차가 컨디션 끌어올리는데 좋더라고요. -
삶삶은다모앙
24.03.30 · 141.♡.86.87
어제 추벘어요 -
Aangricoo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3.30 · 172.♡.122.206
한낮을 제외하곤 해 없을땐 썰렁하죠 -
ㅁㅁㅁㅁ
24.03.30 · 172.♡.218.52
한동훈이 얘기하던 그 목련이군요
김포시는 서울 편입 된다더니.. 기레기들은 이거에 대해 입도 뻥끗안하죠. -
Aangricoo
→ ㅁㅁㅁ 작성자
24.03.30 · 172.♡.122.207
위도 36도에 걸쳐있는 우리 동네도 곧 서울될꺼라고 모두 웃었습니다. -
EendlessR
24.03.30 · 162.♡.119.75
김포는 어쩌라고 안노운 이놈아 -
Aangricoo
→ endlessR 작성자
24.03.30 · 172.♡.222.114
떨어진 꽃 이파리에도ㅠ가져다 댈 수 없는 아주 그냥 ㅠㅠ 말을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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