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선포 당시에 뭐하고 계셨나요 다들?
9
97c0090d (211.♡.188.55)
2024년 12월 28일 PM 10:37 · 수정됨(12. 29. 04:46)
조회 1,769 공감 0
저는 지하철에 앉아서 폰으로 이것저것 보다가 뉴스 클릭했는데 갑자기 비상계엄 어쩌구 하길래 ??? 했었는데
댓글 (31)
-
솔솔고래
24.12.28 · 58.♡.123.181
넷플릭스 애니보다가 친구가 석열이 담와한다고 보라해서 본거 같네요 딥페이크줄 알았던 -
아아기고양이
24.12.28 · 223.♡.204.220
영화관에서 졸고 있었어요. 끝나고 나와서 계엄 소식을 단톡에서 보고 제가 잠이 덜 깬 줄 알았는데 정신 차리고 길에 나와보니 길에 사람도 차도 없어서 통행금지 시작된 줄 알고 식겁했어요.;; -
흔흔적의의미
24.12.28 · 58.♡.151.58
졸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깨워서 알려주었습니다.. - 눈
눈팅이취미
24.12.28 · 182.♡.218.38
사장남천동 보고 있다가 놀래서… -
이이니즈
24.12.28 · 119.♡.141.29
평소와 다름없이 야근이죠... -
하하늘걷기
24.12.28 · 119.♡.184.180
사장 남천동 보고 있었습니다.
저도 같이 놀랐죠. -
가가사라
24.12.28 · 112.♡.211.243
집에서 영화 한 편 보고 나서 뉴스 뭐 있나 하고 유튜브 들어갔는데 뭔 계엄이 첫 화면에 쫙 깔려있고 누구는 담을 넘네 뭐 그러고 있더라고요.
잠깐 뇌정지가 왔었네요. -
RRunatic
24.12.28 · 119.♡.86.14
아이와 자고있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니 전날 돼지XX가 계엄했다가 해제되었다고...;;; -
Hhoany
24.12.28 · 220.♡.178.212
퇴근해서 밥먹고 샤워후 맥북보며 코드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누님께서 윤석렬 미X놈이 지금 계엄령 선포했다고 방으로
들어오시던군요.. -
KKenia
24.12.28 · 175.♡.100.133
운동하고 쉬고 있다가 친구 연락받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