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121.♡.251.96)
2024년 12월 28일 PM 10:55 · 수정됨(12. 29. 13:01)
신기할 정도로 같아요..
정치는 말할것도 없고요..
여성상까지..(두 친구 두 마누라들이 사춘기떄 우리가 말하던 여성상..근데 다 사이가 안;;하나는 이혼)
아마 사춘기때 그 가치관을 같이 공유해서 그런지..
스무두살에 연락이 끊긴후 33살에 다시 우연히 길에서 만나 지금까지 20년을 가끔 만나도..
이건 뭐 똑같으니..아예 같아요..신기하쥬..
정치 얘기를 꺼내 본 적도 없어요..그냥 같아요..ㅎ
한놈만 빼고요..
우리랑 같았으나..군복무하면서 점점점
소령출신+마누라 교회..
마이 멀어졌죠...2찍..
암튼 그러합니다..쟈는 암튼 다 어긋났어요..ㅎㅎ
이 글을 쓰는 이유 친구가 낮에 전화와서 야 딸램이 요술공주 방망이 들고 갈건디 올라와라..
그 전화에 갑자기 생각나서 글 씁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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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4.12.28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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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 이루리라 작성자
24.12.28 · 121.♡.251.96
대학친구들은 달라요..불교대학출신이라 종교는 다 같아서 편한데..정치는 아니더라구요..
완전 절친 강원도 친구는 안철수 어쩌구 그래서..에라이..*져라 하고 말았습니다..대기업임원..;;
이후 정치 얘기 절대 안꺼내더만요..ㅎ -
이이루리라
→ jayson
24.12.28 · 58.♡.94.201
아 전 사회에서 알게 된 언니가 이번 내란 이후 안철수는 어쩔래나?소리 하길래 그냥 언니는 투표하지마!!!!!!!했습니닿ㅎㅎ -
송송지호
24.12.28 · 211.♡.201.149
1찍 2찍 보수 진보? 풉
대가리 있냐 없냐 아닐까요
저쪽은 종교의 영역이라 -
Jjayson
→ 송지호 작성자
24.12.28 · 121.♡.251.96
반박불가요..ㅎㅎ -
Nnanadal
24.12.28 · 114.♡.56.84
저는 전에 살던 동네 학부모 친구, 지금 동네 지인 한명이랑 찰떡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숨통이 좀 트입니다. -
Jjayson
→ nanadal 작성자
24.12.28 · 121.♡.251.96
제가 충남의 tk 예산에 살자나요..;;;;환장히유..하도 제가 ㅈㄹ을 해서 제 앞에선 정치 얘기 안하지만 말입니다..
우리 지역구 으원**가 강승규..;; -
Nnanadal
→ jayson
24.12.28 · 114.♡.56.84
“이런 법은 없는겨!!!” 라고 하셔요 ㅋㅋ
충청도 사람이 제일 화날때 하는 말이라는데 맞나요? -
Jjayson
→ nanadal 작성자
24.12.28 · 121.♡.251.96
아뉴 우리도 욕 잘히유..선배고 뭐고 ** 몇 번 했거든요..ㅎㅎㅎ -
Nnanadal
→ jayson
24.12.28 · 114.♡.56.84
👍🏻👍🏻 소년시대 음성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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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 제가 집회 사진 올리면 친구들이 다 응원해줘서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