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Cid (118.♡.10.71)
2024년 12월 29일 AM 04:07 · 수정됨(14:05)
악마의 결정체. 검찰놈들에게 얼마나 가혹하게 당했는가?
그 하수인. 언론에게 얼마나 처절하게 매도당했는가?
이 두가지 기준만 기억하고 있으면 나라를 일으킬 사람이 누군지는 금방 나옵니다.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이재명, 조국, 추미애.
이 세분이 걸어온 검찰과 언론의 가시밭길과 난도질을 보면 진짜 안 죽은게 용하다 생각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 세분은 꼭 한번씩은 대통령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악마같은 검찰과 언론. 나라야 망하든 만든 자기들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그들이 그만큼 싫어하고 죽이려 했지만 살아남았다면 그걸로 성인이고 이 나라를 살릴 사람 아니겠습니까?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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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대수
24.12.29 · 1.♡.153.101
더불어민주당은 전문정치인 코스를 만들어서 보좌관 지자체 전국구 의원 고위공직자를 거친 경험자들이 대선후보풀에 들어갈수 있도록 경력관리 로드맵을 짜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달달과바람
→ 이대수
24.12.29 · 14.♡.23.97
제 생각에 엘리트주의 육성은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껏 가치 있는 지도자 감이었던 분들은 키워진 인재가 아니라 스스로 뚫고 나온 분들이었죠.
토양은 만들되 조경하듯 분재 만들 듯 키워서는 안 됩니다.
위기에 튀어나오는 본성은 그 때를 마주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거든요. -
이이대수
→ 달과바람
24.12.29 · 1.♡.153.101
맞습니다. 그래서 인재풀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아이돌 그룹이 데뷔후에 성장하는 재미로 본다고 하는 데
한국 아이돌 그룹이 준비된 전문성으로 팬들에게 주는 즐거움을 선호합니다.
인재풀을 만들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할 일입니다.
제대로 준비된 정치인을 국민에게 보여드리는 일도 민주당이 준비해 나갈 일입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 이대수
24.12.29 · 121.♡.67.195
내란 부역자들이 '서울대' 같은 타이틀이 많아요.
육사 또한 나름 '엘리트' 코스입니다.
의사, 검사 (법조) 등등 일련의 사태들을 모조리 겪었는데도
여전히 엘리트에 대한 신뢰 (우리편) 같은 걸 내비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엘리트가 문제인 건 사회에 대한 공감을 결여한 판단 기준이기 때문이라는걸 모두가 아는데
여전히 뭔가 이야기를 할 때 엘리트로 결론이 나는 걸 보면 좀 무섭더라구요.
민주당이 옛날보다 훨씬 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원식을 의장 만들 때 확인했듯이 국민을 무시하는 인원들이 분명히 존재했고,
당직자에서도 우리가 제재하라고 했던 자가 아직도 멀쩡히 돌아다닌다는 사실은 꼭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
이이대수
→ 운하영웅전설A
24.12.29 · 1.♡.153.101
그래서 갈 길이 멉니다. 그래서, 미래를 위한 인재풀을 준비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우리의 꿈을 담은 민주공화정의 인재풀이 만들어질 수 있는 과정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 이대수
24.12.29 · 121.♡.67.195
그 인재풀이라는게 엘리트 코스랑 똑같은 거라고 보여질 수 밖에 없고
그 곳도 하나의 '연'으로 작용해서 폐쇄적인 상황이 되는 과정이 있을 겁니다.
함부로 뭐가 맞다고 할 상황은 아닙니다. -
이이대수
→ 운하영웅전설A
24.12.29 · 1.♡.153.101
맞습니다.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선택해야 하겠죠. 어떤 모양으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
떼떼굴떼굴
24.12.29 · 114.♡.129.72
육성과정따윈 필요 없을 듯요
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보듯이 시대가 부르면 난관을 뚫고 나오시기 때문입니다.
곧 다른 분께서 나오실 예정(누구나 다 아실 ) 이구요.
그저 짐을 대신 떠안아주심에 미안할 따름입니다 -
이이대수
→ 떼굴떼굴
24.12.29 · 1.♡.153.101
준비없이 허겁지겁 내일의 결정을 누군가에게 맡겨 머리숱이 빠지게 하는 모습은 싫습니다.
축구감독도 P급 라이센스가 필요한데 라이센스는 아니더라도 인재풀에게 의미있는 인재양성과정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떼떼굴떼굴
→ 이대수
24.12.29 · 114.♡.129.72
오해가 있으셨을것 같아서요 댓글 답니다 윗분들 걱정 같이 그 육성과정에서 또다른 줄들이 생겨 정말 필요한 분들이 방해를 받을까봐 그걸 경계하는 뜻이었어요. 정말 난 분들은 언제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었던거지? 방해를 뚫고 나타나시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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