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달
파
파이프스코티 (125.♡.230.230)
2024년 12월 29일 AM 07:08 · 수정됨(07:57)
조회 1,247 공감 0
어김없이 일찍 깨어, 별일이 없어야 할텐데 하는 마음으로 인터넷을 열어보고, 게시판을 읽다가 밖을 내다보니,
이쁘게 달이 맞이해주네요.
모두들 남은 휴일 잘 보내시길.
모두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용산 멧돼지 때문에.
우리 모두에게 평화가 빨리 찾아오길 기도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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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4.12.29 · 211.♡.96.233
도로 주무셔유~ -
파파이프스코티
→ 채게바라 작성자
24.12.29 · 125.♡.230.230
제씨님 어제 먼길 왔다갔다 힘드셨을텐데, 더 주무셔유~지는유~괜찮아유^^ -
삶삶은다모앙
24.12.29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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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2.29 · 125.♡.230.230
오~~감사합니다.
이따 운전할때 무한반복 할 거 같아요^^. -
달달과바람
24.12.29 · 14.♡.23.97
새벽 아니면 보기 힘든 그믐달이네요. ~ -
파파이프스코티
→ 달과바람 작성자
24.12.29 · 125.♡.230.230
닉네임에 달이.들어가시네요^^
우리나라 달을 부르는 이름들은 참 멋지고, 정감이 갑니다.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
까까마긔
24.12.29 · 117.♡.17.151
우연인지 계속 보름달에 가까운 달만 보다가 오랜만에 그믐달 보니까 반갑습니다ㅎㅎ 새벽달 같은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봅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 까마긔 작성자
24.12.29 · 125.♡.230.230
그러게요 평온한 날들이 우리에게 성큼 다가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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