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조절이 힘드신분들은 SNS, 방송매체를 멀리하는 것을 권합니다
선
선명 (93.♡.212.65)
2024년 12월 29일 PM 12:53 · 수정됨(12. 30. 13:03)
조회 4,917 공감 0
재난 직후에는 반복적인 사고 장면, 추측성 보도가 정신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감정 조절이 힘들다고 느끼신다면
방송매체, SNS 등을 멀리하시고
다른 몰두 할 수 있는 것을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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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4.12.29 · 220.♡.177.169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
권권콩이아빠
24.12.29 · 221.♡.79.43
근데 이 말이 정말 맞습니다.
계속되는 SNS 글과 사진은 그 감정에 더 휘말리게 만듭니다. - 카
카러스1234
24.12.29 · 218.♡.164.204
바로 유튜버 끈습니다 ㅠㅠ -
Jjayson
24.12.29 · 121.♡.251.96
공감합니다..2014년 세월호때 일주일후 뇌출혈로..(친구 아들이 그때)
그때 꼭 세월호 떄문이라곤 할 수 없지만..여러가지 복합적으로..어휴.. -
얼얼남인즐
24.12.29 · 112.♡.65.156
뉴스를 못보고 있어요.
계엄부터 뉴스를 보는것이 너무 괴롭네요.
오늘 사고 역시 못보고 있습니다. -
JJedi
24.12.29 · 211.♡.194.224
초기 사고 동영상이후 모든 것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저녁즈음이나되어야 Fact로 정리될 것 같네요.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SSIMONJC
24.12.29 · 125.♡.151.5
일요일 오전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 세
세잎클로버
24.12.29 · 121.♡.157.88
저도 윤 당선 후 한동안 뉴스 자체를 끊었었습니다 -
가가사라
24.12.29 · 112.♡.211.243
동의합니다.
저는 무던한 성격이긴 해도 무안공항 관련 게시물이나 댓글을 못달겠네요.
마치 사고처리중인 현장이나 병원에 방문해서 사진찍고 SNS 에 올리는 정치인같은 느낌이랄까요.
그저 관계자들이 신속하게 수습하고 처리해주리라 믿고 지켜볼 뿐입니다. -
ㅡㅡIUㅡ
24.12.29 · 118.♡.127.204
저는 걱정하신 분께
최대헌 안심할수 있는
댓글을 달아드립니다.
어쩔수없죠. 마음이 가고
신경이 쓰이고.
잠시 안보면 되지만
안볼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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