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00 (223.♡.157.140)
2024년 12월 29일 PM 01:22
대형참사에 슬픔을 금할 길이 없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의 빌며 유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 전달드리고 싶네요.
두분 생존자분들께서도 잘 회복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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