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해 미칠것 같아서
댈
댈러스베이징 (175.♡.190.154)
2024년 12월 29일 PM 01:49
조회 945 공감 0
운동하러 나왔습니다.
땀도 나고 ㅠㅠ 눈물도 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로를 깊이 위로하고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2024년 연말이 되면 좋겠습니다. ㅠㅠ
댓글 (1)
- 다
다가지고픈
24.12.29 · 117.♡.107.110
건강한 방법이네요. 땀 쫙빼고 머리비우고 오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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