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도 생존자도 너무 괴로운 시간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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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Day (220.♡.195.99)
2024년 12월 29일 PM 02:11 · 수정됨(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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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목숨을 잃은 분들과 그 가족들의 슬픔이 얼마나 클지는 가늠하기 어렵고 생존자 두 분 또한 고통의 시간일텐데요.
졸지에 불귀의 객이 된 희생자들이 안타깝고 남은 자들이 지고 있을 무게가 안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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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9 · 211.♡.23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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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분들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