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로 본 양비론의 악취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4년 12월 29일 PM 03:28 · 수정됨(16:02)
조회 2,493 공감 0
평소 양비론을 매우 혐오해 왔습니다.
자신은 고고하게 점잔 떨면서 양측 모두를 비난하는게 정답인양 하는 자들,
아래 조선일보 기사를 통해 그것이 얼마나 썩아빠진 짓꺼리인지 확연히 드러납니다.
어떻게 해도 계엄 내란을 두둔할 방법이 보이지 않자
마지막으로 한다는 짓꺼리가 이런거냐 싶은 기사 딱 그 정도 입니다.

평소 양비론을 볼 때 드는 그 엿같은 기분이
조선일보를 통해 확실히 더 선명하게 엿같아 지는걸 확인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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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4.12.29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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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gKing
→ 셀빅아이
24.12.29 · 211.♡.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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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stseven
24.12.29 · 106.♡.69.103
요새 조선을 누가 읽나요...아무렇게나 짖어도 영향 없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24.12.29 · 121.♡.122.153
살인범 잡으려 몰아세우는 경찰도 책임이 있단 소리니까 그냥 중지를 치켜올리는걸로 대응해야죠.. -
크크리안
24.12.29 · 58.♡.210.72
좉선일보는 폐간하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가보니 아예 댓글 못달게 막아놨네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