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 아프네요
US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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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9일 PM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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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가족들과 모든 걱정 버리고 떠났던 여행..

누군가는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였읗거고요

다 제각각 이유로 저 비행기를 탔을겁니다

다들 우리 옆집 사는 소박한 이웃들일텐데요

하루 아침에.. 믿기지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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