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물 한모금 못 먹었습니다.
C
concept (223.♡.90.12)
2024년 12월 29일 PM 07:42 · 수정됨(19:56)
조회 1,734 공감 0
그런데 배가 안고프네요. 무엇인가를 먹는다는 것이 죄스럽게 느껴지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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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4.12.29 · 1.♡.14.21
이럴 때 일수록 정신 단단히 붙들어 매어야됩니다. -
쿠쿠리어
24.12.29 · 221.♡.102.246
힘 내세요! 견뎌내는 것이 또 하루를 사는 거잖아요. 힘내서 빨리 이 상황도 수습할 수 있구요! -
샤샤프슈터
24.12.29 · 220.♡.177.169
그래도 드셔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드셔요. - C
concept
작성자
24.12.29 · 223.♡.90.12
격려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뭐라도 먹어야겠습니다. 다들 힘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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