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
멸린말치 (121.♡.147.194)
2024년 12월 29일 PM 10:01 · 수정됨(22:08)
조회 654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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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4.12.29 · 121.♡.122.153
집회에 나가서 애도하고 위로하며 견뎌야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2.29 · 116.♡.169.232
빛은 어둠을 물리치지만, 어둠은 빛을 삼킬 수 없습니다!
저마다의 불빛이 곳곳에서 활동한다면, 우리의 세상은 조금씩 더 밝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그 자리에 있어 주어 고맙습니다♥️ -
달달과바람
24.12.29 · 14.♡.23.97
각자가 또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죠.
오전에 접한 사고 소식에 너무 힘들어서 종일 푹 쉬었다 오니 좀 나아졌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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