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왈깍 쏟아지려하네요 ㅠ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4년 12월 29일 PM 10:04 · 수정됨(22:09)
조회 2,472 공감 0
아래 승무원이 깨자마자 탑승하시는 분들 구해야된다고...
2분 승무원 빼고 모두 사망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얼마나....
오늘은 그날의 세월호와 그리고 마왕이 사무치듯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댓글 (2)
-
댈댈러스베이징
24.12.29 · 49.♡.25.140
형언할수 없는 슬픔입니다. -
달달과바람
24.12.29 · 14.♡.23.97
힘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