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접 보고 놀랐던 미술품.jpg
아
아스트라 (49.♡.187.49)
2024년 4월 15일 PM 03:07 · 수정됨(15:40)
조회 2,293 공감 0
2008년인가? 9년인가 루브르에 가서 봤던
사모트라케의 니케입니다
이게 높은 곳에 위치해서 그런지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와...하고 넋놓고 봤던...



댓글 (15)
- 피
피뎅이
24.04.15 · 61.♡.246.17
-
다다크곰
24.04.15 · 250.♡.20.142
{emo:onion-055.gif:50} -
용용각산
24.04.15 · 125.♡.117.226
나이키! -
DDevChoi84
24.04.15 · 211.♡.96.205
사진만으로도 위압감이 있네요 -
DDynamicOskar
24.04.15 · 59.♡.13.36
저건 어디서 뜯어 왔을까요? >.,< -
__미련곰탱
24.04.15 · 251.♡.58.171
머리가 있었다면 더 아름다웠을까요.. -
아아스트라
→ _미련곰탱 작성자
24.04.15 · 49.♡.187.49
밀로의 비너스는 팔이 없기 때문에 더욱 아릅답다는 말이 있기는 하던데 말이죠ㅎㅎ - M
migo
24.04.15 · 255.♡.106.32
들어간 입구 가까이 있어서 한참볼 수 있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 아파서 슥슥 보고 지나쳤는데 돌아와서는 그게 그렇게 아쉬웠네요. -
TTarrePhoo
24.04.15 · 59.♡.54.80
저런 유명한 작품이 계단 중간에 덩그러니 놓여 있다는 게 충격이었습니다.
물론 너무 높아 접근은 불가능해 보였지만, 그래도 사람들 오르내리는 계단의 장식품 처럼 놓여 있다는게 더 충격이었어요. -
아아스트라
→ TarrePhoo 작성자
24.04.15 · 49.♡.187.49
맞아요
출입금지나 만지지마시오도 없이 올라가는 층계에 유명한 작품 아닌거처럼 그냥 놓아놨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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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 아시겠지만. 저걸 옆에서 본게 나이키...로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