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바꿨습니다.. 모두에게 위로가 필요한 밤입니다
서
서로에게_위로가_되었으면 (101.♡.27.72)
2024년 12월 30일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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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고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관련 가족분들과 상처입은 분들, 생존자분들의 회복을 기도합니다.
차마 닉네임을 그대로 쓰지 못하겠는 나날이 이어지다가 오늘 너무 슬퍼서 바꾸었습니다.
독실한 종교인은 아니지만 기도하게 되네요. 잠깐 해외에 나와 있는데 한국에 돌아가는대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야할만큼 힘든 나날입니다.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위안과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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