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도 정말 칼끝 위에 섰습니다.
하
하늘걷기 (119.♡.184.180)
2024년 12월 30일 AM 07:45 · 수정됨(09:12)
조회 6,398 공감 0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정말 그렇습니다.
술 안 마시고 사람 안 만나고 전화 통화 하지 않은 지 10년이 넘은 김어준도
지금과 같은 절체절명의 시기를 처음 겪어보는 것일 겁니다.
보는 우리도 마찬가지고요.
윤석열의 구속이 없이는 이 혼란은 끝이 안 날 겁니다.
올해 안에 혼란이 끝나길 바랐지만 아무래도 해가 넘어갈 것 같습니다.
2025년 새해 벽두에라도 구속 소식을 듣길 바랍니다.
댓글 (5)
-
AAlibaba
24.12.30 · 211.♡.203.37
-
하하늘걷기
→ Alibaba 작성자
24.12.30 · 119.♡.184.180
당연합니다만 일단 윤석열이 먼저입니다.
윤석열이 구속되어야 불씨가 사그라들 겁니다. -
둘둘둘아빠
24.12.30 · 59.♡.45.175
김어준 총수 지켜야합니다. 목숨걸고 진짜 하네요. -
KKOOKOODasVador
24.12.30 · 118.♡.79.60
얼마나 불안할까요... 누군가 자신을 죽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 일상생활을 하는게 가능할까요? 김어준 지켜야 합니다! -
우우리한잔
24.12.30 · 1.♡.199.34
서로 목숨을 걸고 사건들이, 일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숨 걸어야 할 상황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금 계속 여기저기 연락하며 구명활동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