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소모가 정말 크네요...
E
Eugenestyle (203.♡.218.34)
2024년 12월 30일 AM 08:29 · 수정됨(10:43)
조회 3,509 공감 0
지난 12월 초 이후로 나아진것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또 이러한 일이 생깁니다. 몇번의 큰 사고에 희생된 분들을 볼때마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어제 하루종일 멍하니 있다 밤 새고 다시 일하러 나왔는데
감정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며칠은 커뮤니티도 SNS도 끊고 차분하게 기도하며 살아야할것 같네요
명복을 빌며 돌아가신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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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암모나이트
24.12.30 · 222.♡.181.231
공포+증오+답답함이 쌓여있는데 슬픔이 더해지니 힘드네요.ㅠㅠ -
샤샤프슈터
24.12.30 · 106.♡.131.84
민주주의가 시간이 오래 걸리고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국민과 민주당만 보고 차근 차근 걸어가면 좋은날이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지치지 말고 힘내봅시다!! -
LLunaticboy
24.12.30 · 211.♡.3.133
저도 그렇네요.. 힘냅시다 -
괜괜차나난
24.12.30 · 103.♡.243.53
져도 그런데 또 무슨일이 생길꺼 같은 걱정에 계속 뉴스나 다모앙 자게 보고 있네요. 다른 sns나 커뮤니티는 못보겠어요.화가 치밀어서 -
PPearlCadillac
24.12.30 · 118.♡.11.184
요 한달 인간에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 S
Stillivng
24.12.30 · 183.♡.222.86
계엄과정 극복하는 과정을 보며 세상살만 하구나..
했다가 이런 참사가 벌어지니 참담합니다. -
살살모앙
24.12.30 · 118.♡.173.73
가슴에 돌덩이가 있는것 같아요. 너무 슬픈 12월 입니다. -
케케이영
24.12.30 · 39.♡.55.42
유족들은 더 힘들겁니다. 먼곳에서나마 힘을 차려야 될것같습니다. 저들이 질질끄는 이유가 감정소모니까 최대한 냉정을 되찾아야할것같습니다 -
깍깍꿍이당
24.12.30 · 125.♡.115.18
애써 참으려고 했습니다.
뉴스에서 유가족들 앞에서 첫 사망자 이름을 말할 때 가족들이 오열하는데
갑자기 울컥하고 눈이 흐려졌네요. -
브브릿매력남
24.12.30 · 220.♡.97.159
요즘엔 정말 그렇습니다.. 문득 문득 화가 치밀어 오르고 그래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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