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감사합니다
소
소호 (254.♡.43.111)
2024년 4월 15일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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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보고 업무 중에 눈물이 왈깍 쏟아질뻔 했네요..
사회분위기가 이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상황으로
넘어가는거 같아 4/1부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날이 또 우리 둘째가 태어난 날이라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얼굴한번 보지못한 친구들이었지만 사랑하고
보고싶습니다.
거기에서는 나쁜어른들이 없을거라 .. 잘 지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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