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싸웠는데 임신한걸 오늘 알게됨
알
알로록달로록 (223.♡.194.248)
2024년 12월 30일 PM 02:07 · 수정됨(17:24)
조회 7,105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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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4.12.30 · 119.♡.184.180
말을 예쁘게 하는 건 정말 재능인 것 같습니다. -
LLTE라우터파는94학번
→ 하늘걷기
24.12.30 · 112.♡.126.70
내년 목표인데 이게 배운다고 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ㅎㅎ - 도
도롱이
→ LTE라우터파는94학번
24.12.30 · 106.♡.197.135
원래 예술적 재능은 타고난 사람을 따라갈 수 없지만 그래도 연습을 하면 조금은 실력이 늘죠. 타고난 재주가 없는거야 어쩔 수 없고... 열심히 노력이라도 해야져. -
Ccompaction
24.12.30 · 221.♡.24.103
F군요... -
숀숀화이트팤
24.12.30 · 122.♡.210.159
여친 : 아기가 너 밉데
남친 : ???? -
LLAFLAME
24.12.30 · 183.♡.237.209
말 예쁘게 하는것도 지능의 영역이죠 -
리리바
24.12.30 · 58.♡.63.156
역시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 서로 상처받지 않게 이쁜말만 제대로 해도 스르르 풀어지겠죠. '아기가 너 밉데' 이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말이라 오잉하면서 안아주게 될것 같아요 ㅎㅎ -
백백장미
24.12.30 · 223.♡.80.54
예전에 김제동의 톡투유였던가에서 이혼법정 가서 도장 찍은 날이었던가 숙려기간 갖기로 한 날이었던가에 임신사실 알게 된 부부가 나왔었지요. -
꼬꼬반
24.12.30 · 203.♡.179.126
다른 커뮤에서 본 댓글엔.. 남편: 장인어른 죄송합니다... 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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