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취미생활을 같이 즐기고 싶었던 애옹이
ameba0

Lv.1 ameba0 (123.♡.39.51)

2024년 12월 30일 PM 02:29 · 수정됨(14:54)

조회 2,843 공감 0

근처와서 애옹대도 처다도 안보고 뭔갈하고 있는 집사가 궁금했던 토토입니다.

올라와서 슬쩍보고 박스가 아늑해보였는지 깔고 앉으려 하는거, 그랬다간 추후 청소관련 대참사가 생길게 뻔하길래 재빨리 들어서 내렸습니다.

여하튼 밤늦게 열심히 만들던 물건은....

건담입니다(...)

왜요? 

머리에 뿔달렸으면 건담 맞잖아요?




댓글 (12)

  • kita

    kita Lv.1

    24.12.30 · 110.♡.45.88

    어느새 다 컸네요.
    이제 모모보다 큰거 아닌가요?
  • ameba0

    ameba0 Lv.1 → kita 작성자

    24.12.30 · 123.♡.39.51

    모모가 2.1-3키로 사이고 토토가 4.6-8키로 사이 정도 나옵니다.
    딱 두배죠 ;ㅅ;
  • kita

    kita Lv.1 → ameba0

    24.12.30 · 110.♡.45.88

    코코 따라잡는거 아닙니까?
  • ameba0

    ameba0 Lv.1 → kita 작성자

    24.12.30 · 123.♡.39.51

    코코가 무지개 다리건너기 전에가 5.2-3정도였으니...
    그래도 지금 몸무게에서 몇달째 정체인걸 보니 더 크진 않을거 같아요.
  • kita

    kita Lv.1 → ameba0

    24.12.30 · 110.♡.45.88

    아...코코 생각보다 날씬했네요...
    저희 셋째가 지금 7킬로가 넘는데.....ㅠ.ㅠ
  • ameba0

    ameba0 Lv.1 → kita 작성자

    24.12.30 · 123.♡.39.51

    5키로만 넘어도 들면 묵직하더라구요.;ㅅ;
  • 은빛유성 Lv.1

    24.12.30 · 211.♡.60.34

    휘케바인 mk3 ㅎㅎ
  • ameba0

    ameba0 Lv.1 → 은빛유성 작성자

    24.12.30 · 123.♡.39.51

    만들면서 다시 느끼지만 반프레스토 시절에 잘도 이런 건담같은 기체를 반다이 허락 없이 만들었다 싶어요.
  • 순후추

    순후추 Lv.1

    24.12.30 · 223.♡.91.130

    모모랑 토토랑 싸우믄 누가 이겨요???
  • ameba0

    ameba0 Lv.1 → 순후추 작성자

    24.12.30 · 123.♡.39.51

    보통 모모가 하악질 하고 도망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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