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위원과 국힘은 엄청난 착각 중이군요.
Bcoder™

Lv.1 Bcoder™ (221.♡.162.27)

2024년 12월 30일 PM 03:01 · 수정됨(17:31)

조회 6,626 공감 0

협상? 정쟁?

자고로 주제파악이 중요합니다.

지금 자신들이 내란 동조 내지 부역의 혐의자란 걸 인지하질 못하네요.


댓글 (10)

  • Clarity

    Clarity Lv.1

    24.12.30 · 211.♡.150.125

    멧돼지 체포 되는 순간에도 저럴 수 있나 기대가 됩니다?
  • Namu

    Namu Lv.1

    24.12.30 · 221.♡.147.46

    이 자들의 자기들 목숨이 달려서 눈이 돌았습니다.
  • 두오니빠

    두오니빠 Lv.1

    24.12.30 · 112.♡.44.154

    착각보다는 항상 하듯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나라의 시민들의 인식과 미디어 환경이 달라진걸 몰라요.
  • 2

    2024년4월10일 Lv.1

    24.12.30 · 118.♡.11.244

    맞습니다

    '정쟁같은 소리하고 있네, 내란공범놈들아"
    라고 받아쳐줘야합니다
  • 용사_도미니크

    용사_도미니크 Lv.1

    24.12.30 · 121.♡.83.214

    지금 지들 상황을 너무 잘 알아서 저렇게 발악을 하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죽는거 죽기전에 발악이라도 해야죠.
    죄송했습니다 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니까요 ㅋㅋㅋㅋ
  • 깨비풀 Lv.1

    24.12.30 · 106.♡.57.173

    너는 공화국의 적이냐? 라고 묻고 있는데 저놈들은 그래서 내란동조, 선동하는 거라고 봅니다.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4.12.30 · 59.♡.219.9

    많이 봐주고 있다는걸 전혀 모르네요
  • 잼니크

    잼니크 Lv.1

    24.12.30 · 183.♡.251.202

    대충 보면 내란범들이 말대꾸인거죠...
  • Warakki

    Warakki Lv.1

    24.12.30 · 39.♡.28.250

    내란동조당이 확실하니 빼액 하는거죠.
  • 당구100

    당구100 Lv.1

    24.12.30 · 210.♡.234.32

    홍수에 떠내려가는 돼지
    "내가 건져낼수 있어 "
    라고 생각하면서 손대다가
    다같이 휩쓸려 가는 중입니다.

    얼마나 더 많이 휩쓸려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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