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한남동
미
미야아옹 (222.♡.57.20)
2024년 12월 30일 PM 05:33 · 수정됨(18:22)
조회 2,731 공감 0
퇴근 후 집에 오는데
길막아놓고 뭐 하는거 같아서
나도 동참해야지… 하며 와이프 손잡고 가는데 점점 이상한거에요…
성조기 흔들어제끼는 이상한 사람들이 스크린 놓고 꽝꽝 하는 와중에
반대편에선 혼자 외롭게 윤석열 구속 소리치시는 분이 경찰들한테 포위되어 있고…
오늘도 참 이상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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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4.12.30 · 106.♡.11.94
경찰도 한 패인거죠 -
SSol2
24.12.30 · 58.♡.42.121
한남동 사는 주민들도 진짜 짜증날듯, 빨리 썩렬이를 보내고 싶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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