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씨는 이제 그만 '큰 집'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12월 30일 PM 05:35 · 수정됨(17:47)
조회 2,084 공감 0
윤석열씨는
이제 그만 '큰 집'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큰 집'에 가면
꼬박 꼬박 시간 맞춰서 식사도 주고,
건강을 위해 운동할 수 있도록 시간도 보장해주고,
늦은 음주와 늦은 지각 같은 거 아예 없는 규칙적인 생활,
무엇보다 절주를 통해 건강을 되찾게 해준다고 하니,
이 보다 더 좋은 혜택이 어디 있을까요?
이제 술도 좀 줄이고, 건강도 찾으셔야죠?
올해가 가기 전에 '큰 집'으로 가시길 꼭 바래봅니다.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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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24.12.30 · 125.♡.168.154
알콜중독일텐데, 48시간 금단현상을 버틸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시시커먼사각
24.12.30 · 49.♡.218.16
큰집말고 도살장으로 보내야죠 - 올
올긋
24.12.30 · 218.♡.64.130
강제 금주로 근무자들이 고통 당하겠네요.. 그래도 강제 금주 시켜 바짝 말려야 합니다. -
NNeoPD
24.12.30 · 101.♡.140.15
못 알아 듣습니다. 그들의 언어로 해 주세요.
'빵'이나 '깜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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