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자결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I
iimskii (1.♡.148.138)
2024년 12월 30일 PM 08:50 · 수정됨(23:42)
조회 5,237 공감 0
수컷 최고 망나니 오랑우탄인데
내가 체포되는 모습을 용납할 수 있냐라는....
뭔가 싸한 느낌이 드네요.
인과응보겠지만 감방에서 무기징역 살다가 가는게 정의구현이겠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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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24.12.30 · 1.♡.162.187
그럴 용기도 없는 쫄보입니다 -
하하늘걷기
24.12.30 · 119.♡.184.180
절대로 그럴 일 없습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2.30 · 116.♡.169.232
그럴 깜냥은 있을런지.. 점점 주위 사람들에게 짜증은 낼 것 같습니다; -
Tteleb
24.12.30 · 121.♡.46.33
끝까지 싸우다가 뒈지길 바랍니다. 계란으로 바위 치다 뒈져야 함. - 카
카스테라
24.12.30 · 106.♡.129.136
용산갈보가 허락안합니다.
자기 최후 방패막이 사라지는데 허가할리가 없죠 -
조조국수호이
24.12.30 · 121.♡.194.167
그럴 용기도 없는 쫄입니다. -
Yyongs
24.12.30 · 122.♡.218.234
그럴깜도안돼유
항상 뭐 논란되면 1주일쯤 숨어있다가 다시기어나왔었죠... -
콜콜로뉘
24.12.30 · 125.♡.52.143
주댕이만 살아서 법적인 처벌 다 받겠다고 하고 한달째 숨어있는 쫄보새키가요? -
JJINH
24.12.30 · 175.♡.143.96
그들은 그럴 용기가 없습니다. 구차하게 살아서라도 돈을 모으고 쓰겠다는 심보를 가진 것들이라서요. - 그
그대로멈춰라
24.12.30 · 14.♡.37.253
거니가 허락 안할겁니다
그럴 용기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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