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딸기 시루 이상 VS 현실
종
종로지킴이 (101.♡.217.52)
2024년 12월 30일 PM 10:12 · 수정됨(22:19)
조회 6,099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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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4.12.30 · 121.♡.122.153
저 비닐 벗기는 순간부터 마치 바디프로필 찍을때 숨참아서 들어가있던 뱃살 튀어나오듯이 난리납니다 ㅋㅋㅋㅋ - 늙
늙은젊은이
24.12.30 · 111.♡.122.81
극공감 ㅋㅋㅋㅋ - 군
군고구마
24.12.30 · 211.♡.73.158
살발하게많긴하네요 가성비ㄷㄷㄷ -
백백장미
24.12.30 · 182.♡.155.171
이건 케이크 분배가 아니라 케이크 해체쇼 아닌가요 ㅋ -
CCastle
24.12.30 · 116.♡.141.94
먹어보고 싶기 하군요. -
트트라팔가야
24.12.30 · 58.♡.217.6
딸기 따로 사서 먹고, 케이크 따로 사서 먹으면 안 되나요. ㄷ ㄷ ㄷ[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988141830_JVBpdEyG_db47ccf9a29472cce9ab1772a8821bc32d65b707.jpeg] -
헤헤즈
24.12.30 · 124.♡.89.175
비닐 안떼고 그냥 퍼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먹어보고싶어요. -
DDRJang
24.12.30 · 125.♡.5.214
그래도 손으로 나누어서 먹는거 보니 품위가 있는 집이군요. ㅋ
그냥 수저, 포크 들고 달려들지 않나요. - 종
종로지킴이
→ DRJang 작성자
24.12.30 · 101.♡.217.52
비닐장갑 낀 손입니다. -
DDRJang
→ 종로지킴이
24.12.30 · 125.♡.5.214
장갑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제 이야기는 그런 기다릴 여유도 없고, 품위있게 그렇게 나누지를 않아요.
통으로, 띠지 두룬 상태로 그냥 포크나 수저 들고 달려들어서 퍼먹는게 일반적이죠.
(저희집은 조카들 오면 모든 케이크가 그렇게 도륙납니다.. 칼이나 손이나 뭐 이렇게 나누어서 접시로 갈 시간이 없어요...)
저건 매우 품위있고 품격있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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