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독함 한잔하면서 기다립니다...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4년 12월 30일 PM 11:37 · 수정됨(23:57)
조회 2,293 공감 0
퇴근후 이제 기다림의 시작이군요 ~

빨리좀.. 판사양반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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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24.12.30 · 218.♡.103.95
순대와 위스키라. 생각 못해본 조합이네요. 촵촵촵.... 한입만 하고 싶네요. -
고고니아빠
→ lache 작성자
24.12.30 · 112.♡.198.77
하시죠 ㄱㄱ -
MMDBK
24.12.30 · 172.♡.52.236
저도 순대 먹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900440300_Fun8A36v_522c677c344fb5f5001ad63ab758b48b6e2cc97b.jpeg] -
Hhayandora
24.12.30 · 221.♡.155.30
아니 이 시간에 집에 이런게 다 갖춰져 있으시다니요... -
고고니아빠
→ hayandora 작성자
24.12.30 · 112.♡.198.77
편의점 순대도 먹을만하네여 -
SSilvercreek
24.12.30 · 223.♡.203.171
발베니 한잔 마시고 싶네요 -
고고니아빠
→ Silvercreek 작성자
24.12.30 · 112.♡.198.77
향이 좋아서 취향입니다 ~ -
조조국혁신
24.12.30 · 222.♡.48.202
그 고독함 부럽군요. -
초초보아찌
24.12.30 · 118.♡.83.59
와인 그중에 샴이랑 막창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숯불 막창이면 최고입니다. -
날날개의신
24.12.30 · 175.♡.189.144
제 고독함은 좀더 저렴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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