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과 꾸덕 ....
피
피츠 (211.♡.60.18)
2024년 12월 30일 PM 11:39 · 수정됨(23:54)
조회 2,946 공감 0



듈다요 ㅎㅎ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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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24.12.30 · 106.♡.194.195
전 꾸덕! - 셀
셀레본
24.12.30 · 210.♡.140.113
이런거 묻지 말고 그냥 주세요. 배고파요. - 새
새벽안개1
24.12.30 · 118.♡.190.240
꾸덕에 우삼겹이나 차돌박이 같이 볶아주면 기름이 촤르르에 식감도 좋지요 ㅎ -
에에버그린
24.12.30 · 211.♡.47.148
아 짜파게티 하나 사오고 싶어지네요 ㅜㅜ -
부부산혁신당
24.12.30 · 121.♡.122.153
동생이 먹으려던거 빼앗아먹기! - D
dolob
24.12.30 · 112.♡.206.38
아.... 정말.... 이거 뭐.... 너무하시는 거...ㅠㅠ -
Ffinalsky
24.12.30 · 211.♡.19.212
1번은 촉촉이 아니라 한강라면 수준 아닌가요? 짜파게티 저리 끓이면 욕먹는디... -
Mmasquerade
→ finalsky
24.12.30 · 121.♡.168.68
종종 한강 짜파게티 먹는데....나름 먹을만 합니다 ㅎㅎ -
Ffinalsky
→ masquerade
24.12.30 · 211.♡.19.212
말씀 믿고 새해 첫 날 도전해보겠습니다.
맛없으면 {emo:onion-044.gif:100} -
PPWL⠀
→ masquerade
24.12.30 · 211.♡.50.177
저도요. 꾸덕보단 저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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