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마시고 기다리는데 너무 힘들어요.
문
문없는문 (1.♡.116.18)
2024년 12월 30일 PM 11:59 · 수정됨(12. 31. 00:16)
조회 522 공감 0
영장판사님, 하루 벌어주시려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했으니...
일분후에는 빨리 발표해 주세요~
눈이 감겨요~
댓글 (2)
- 스
스크루지땡감
24.12.31 · 180.♡.39.55
두시는 되어야.. 또르르..~ - 문
문없는문
→ 스크루지땡감 작성자
24.12.31 · 1.♡.116.18
두시에 알람맞출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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