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겔에 올라온 아빠와 딸...
사자바람연꽃

Lv.1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4년 12월 31일 AM 12:46 · 수정됨(01:35)

조회 4,655 공감 0

멍멍이가 호랑이를 낳기도 하는군요. ㅎ



그리고 우리가 아는 그 마무리 정치 이야기 그만하자...

다행입니다. 대부분 이럴텐데...

미래가 밝네요. ㅎ


댓글 (17)

  • 국짐당아웃

    국짐당아웃 Lv.1

    24.12.31 · 218.♡.158.99

    부모님이랑 정치성향 같은건 정말 축복이란걸 다시 느낍니다
  • 피키대디

    피키대디 Lv.1 → 국짐당아웃

    24.12.31 · 211.♡.169.67

    공감합니다. ㅠ.ㅠ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국짐당아웃 작성자

    24.12.31 · 221.♡.34.113

    찐짜 축복입니다.
    가족이 2찍이면 답답해 죽습니다.
  • 그루

    그루 Lv.1

    24.12.31 · 218.♡.117.68

    남 일이 아니다 보니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따님분 저와 비교하면 보살이십니다.
  • DdongleK

    DdongleK Lv.1

    24.12.31 · 219.♡.239.67

    50밖에 안됐는데 전광훈이 쫒아댕긴다고..... 진짜 보기만해도 속이 터지네요
  • 피키대디

    피키대디 Lv.1 → DdongleK

    24.12.31 · 211.♡.169.67

    70대면 이해라도 하는데 말이죠 ㅠ.ㅠ
    50대면 꽤 교육을 잘 받은 세대인데 신기합니다.
  • 아키하 Lv.1

    24.12.31 · 38.♡.76.159

    제 카톡인줄...ㅠㅠㅠㅠㅠㅠ
  • Blue_Team

    Blue_Team Lv.1

    24.12.31 · 211.♡.196.68

    아내와 장인어른 대화보는 듯
  • BLUEnLIVE

    BLUEnLIVE Lv.1

    24.12.31 · 124.♡.137.94

    제가 비슷한 이유로(그거 외에도 많지만) 부모님과 연 끊은지 오래고요.....
    자녀들이랑은 잘 맞아서 좋습니다...

    대학교 처음 간 딸이 "난 엄빠에게 주입당한 파란색이라 생각했는데, 학교 와서 보니 더 파래야 해"라고 말할 때의 그 느낌을 잊지 못합니다...
  • 퍼스

    퍼스 Lv.1 → BLUEnLIVE

    24.12.31 · 211.♡.162.76

    따님 말에 울컥하네요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