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봄빛 (218.♡.160.185)
2024년 12월 31일 AM 01:14 · 수정됨(02:16)
조회 1,921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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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자인패턴
24.12.31 · 211.♡.27.125
난장판, 이게 회사인가 싶은 환경도 어찌어찌 누울 자리를 만들게 되긴하죠. 저는 참 회사 고르는 눈이 없나 봅니다. - 셀
셀레본
24.12.31 · 210.♡.140.113
참, 개발자로서 이렇게 자꾸 개발자를 희화화 하는 짤들을 보면.....
저게 나로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
디디자인패턴
→ 셀레본
24.12.31 · 211.♡.27.125
222
예전엔 남 일이네 하며 ㅋㅋ 했는데
남 일이 아니었죠 -
다다크메시아
24.12.31 · 211.♡.196.17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543975090_TjEfFM5c_b0e10baa25ffded5b224f3d9cfe538e1e7568ace.webp]
평화롭네요. -
Ggar201
24.12.31 · 222.♡.92.129
이 시국에 쓸만한 짤일까…..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요 -
유유토피아
24.12.31 · 222.♡.240.116
개똥같은 시간들인데,
덕분에 웃고 깁니다.
원글도 댓글도 위트 넘치시네요. ㅎㅎㅎ - 달
달려라쑈바
24.12.31 · 222.♡.155.187
짤 시니어에서 다크템플러 시전하면 시니어 위의 레벨이 되는겁니다 ;;; - 소
소년sj
24.12.31 · 112.♡.139.79
악마인가요? 175명이 항공기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지 이제 딱 하루지났는데 이런 짤을 유머라고 올리나요?
그런 글에 ‘ㅋㅋㅋ’ ‘ㅎㅎㅎ’ 댓글을 달 수 있나요?
3살먹은 아이가 죽었고, 부부가 죽었고, 누군가의 아빠가 엄마가 죽었습니다.
사람답게 살진 못해도 악마처럼 살진 맙시다. -
봄봄빛
작성자
24.12.31 · 218.♡.160.185
사고 있기전.. 타커뮤에 '계발자' 관련 유머로 올라와서
공감되서 저장해둔거를 머리도 식힐겸 올린건데..
새벽에 졸려서 그런가 생각이 짧았네요,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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