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노회찬 의원님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4년 12월 31일 AM 02:15 · 수정됨(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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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1R4gF57jE?si=aEQZ5sCZxCEdpGgs
김총수님, 신장식 의원님, 유작가님이 나옵니다.
"우리하고 일본하고 사이 안 좋지만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힘을 합해야 하지 않습니까"
"모기들이 반대한다고 에프킬라 안 삽니까"
"적폐청산 미명 하에 정치보복 하는 거 아니냐? 그러면 청소는 먼지에 대한 보복이냐?"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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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4.12.31 · 183.♡.141.221
호빵맨 보고 싶어요. ㅠㅠ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채게바라 작성자
24.12.31 · 211.♡.108.39
저두요 ㅠㅠ -
JJava
24.12.31 · 116.♡.70.94
저는 신이 없다고 믿고 있지만(아니 이건 믿음이 아닙니다. 끝없는 검증이에요.)
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죠.
안타깝습니다. -
롱롱숏
24.12.31 · 58.♡.148.15
참..... 대단한 분이셨는데...
여러모로 존경스럽고...
너무 생각이 나네요. -
이이대길
24.12.31 · 58.♡.86.101
너무나 안타까운 분이죠...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그립고 생각나고 이분의 부재가 정말... 문득 문득 떠올라요
지금 계셨으면 또 어떤 말들로 잠시나마 웃음을 주셨을까...
촌철살인에 노회찬.. 참 아까운 분 입니다 -
VVeritas
24.12.31 · 121.♡.148.94
정은임, 신해철 그리고 노회찬, 아.. 노회찬ㅠㅠ -
55호라
24.12.31 · 175.♡.154.96
지금 계셨으면 어떤 촌철살인을 만드셨을지..
그립네요.... -
부부산혁신당
24.12.31 · 121.♡.122.153
노회찬 옹을 따라하고 싶은데 진짜 어느 정도의 관록으로 하는 명언들이었던건지 발끝도 못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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