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또 얼마나..
벗
벗님 (104.♡.68.24)
2024년 12월 31일 AM 02:28
조회 812 공감 0
내일은 또 얼마나
이 새벽에 쌓인 피로감에 힘들어할 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소식,
즐거운 소식,
탄성이 터져나오는 소식을 기다리느라
아직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그렇게 변명을 해봅니다.
3시에는 그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요.
마침표를 찍고 잠이 들고 싶은데,
아.. 많이 기다렸는데.. 힘들어요.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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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24.12.31 · 1.♡.112.222
오키나와에서 날아온 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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