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앙특파원#10
파
파랑퍼렁 (223.♡.85.143)
2024년 12월 31일 AM 02:37 · 수정됨(03:39)
조회 1,610 공감 0
3시까지 버텨볼려고 합니다
제발… 좀 … 이제 치웁시다 좀…
댓글 (16)
- 온
온도
24.12.31 · 110.♡.113.197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3시안에 꼭 직관하시면 좋을 텐데 말이죠... -
파파랑퍼렁
→ 온도 작성자
24.12.31 · 223.♡.85.113
3:10 저는 못 견디고 나왔어요ㅠ -
똘똘스토이
24.12.31 · 61.♡.78.90
고생 많습니다 -
파파랑퍼렁
→ 똘스토이 작성자
24.12.31 · 223.♡.85.113
저는 그닥인데, 저쪽이랑 싸우시는 분들은 목이 다 쉬셨어요 -
Cchamp3
24.12.31 · 223.♡.20.237
로마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서 치워야 할텐데 -
파파랑퍼렁
→ champ3 작성자
24.12.31 · 223.♡.85.113
맞습니다. 얼른 치워야해요 -
88086
24.12.31 · 211.♡.216.139
빨리 수거하면 좋겠습니다..ㅠㅜ -
파파랑퍼렁
→ 8086 작성자
24.12.31 · 223.♡.85.113
너무 싫네요 진짜 -
유유비현덕
24.12.31 · 116.♡.103.4
일하면서 유튜브 켜놓긴 했는데 저도 3시면 잘듯요 -
파파랑퍼렁
→ 유비현덕 작성자
24.12.31 · 223.♡.85.113
제가 토템이 되어 저 가고 나서라도 양장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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