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18.♡.158.6)
2024년 12월 31일 AM 06:36 · 수정됨(07:32)
조회 1,723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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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마키스
24.12.31 · 183.♡.8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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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24.12.31 · 220.♡.193.194
배 만지는건 암수가 다른 반응입니다. -
Nnice05
24.12.31 · 175.♡.18.168
다른 사람 냥이를 수개월 간 돌봐준 적이 있는데,
저거 다해도 순둥순둥히도 가만히 있더군요.
몇년 전이라 이젠 걔도 나이가 꽤 들었을 것 같은데,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사진이랑 영상 한번씩 볼 때면 그립더군요.
늘 건강하고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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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릴땐 다 용서해줍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