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성 불면증 때문에 생활 퀄리티가 개판이 났습니다.

Lv.1 하늘연달 (218.♡.24.42)

2024년 12월 31일 AM 09:14 · 수정됨(09:47)

조회 842 공감 0

안그래도 부족한 수면시간 중에 중간에 일어나서 불안해하고 인터넷 검색해서 현황 확인하느라


생활이 힘드네요...


얼른 사형을 때려야 마음이 좀 편해질텐데 참... 가는 길이 어렵습니다.

댓글 (6)

  • kita

    kita Lv.1

    24.12.31 · 110.♡.45.88

    얼른 사형하고 편안한 잠자리에 들고 싶어요.
  • 올긋 Lv.1

    24.12.31 · 218.♡.64.130

    수면권과 일상권이 무너졌어요..
    자다 뒤척이다가 핸폰을 드는 것이 일상이 되었어요 ..불안해서..미쳐요.
  • 홀민

    홀민 Lv.1

    24.12.31 · 115.♡.231.74

    저도 몸상태가 영 이상하네요.
    저는 심리적인 이유때문인듯...
    아침부터 계속 구토 느낌이 계속...
  • 닥스훈트

    닥스훈트 Lv.1

    24.12.31 · 223.♡.242.251

    저도 그렇습니다.
    처형가야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743937275_KtWyHJfS_32cfaac323e4b714fe87a97921b2f4a19ef80bf9.webp]
  • nanadal

    nanadal Lv.1

    24.12.31 · 114.♡.56.84

    극우정권에서는 병주고 약주고라는 말은 없죠.
    병주고 병주고 고통주고...고통의 뫼비우스의 띠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4.12.31 · 59.♡.130.199

    이재명대통령을 보고나서야 저는 숙면을 취할것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