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내음 (117.♡.12.202)
2024년 12월 31일 AM 09:30
이제껏 저쪽 사람들(극우 지지자, 시위자) 앞에서는 무기력했던 공권력이
오늘만큼은 막강한 공권력을 보여줘야 할 때네요.
법 집행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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