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찍은 사진인데 이제 올립니다.
성
성주참외 (106.♡.204.125)
2024년 4월 15일 PM 04:28 · 수정됨(16:36)
조회 753 공감 0
오래간만에 현수막이 이렇게 뿌듯하고 멋져 보인 적이 없던 것 같아 찍었습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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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24.04.15 · 115.♡.14.38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문구네요. 지역구는 마지못해 찍었지만, 비례 만큼은 가슴이 터질 듯이 기쁜 마음으로 찍었습니다 ^^ -
델델렐
24.04.15 · 125.♡.218.197
플래카드도 잘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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