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기다렸는데 드디어 발부됐군요
페르마

Lv.1 페르마 (118.♡.93.28)

2024년 12월 31일 A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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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까지 버티다 잠들었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직 발부 안된거보고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빡침과 함께 24년이 이렇게 가는건가 했는데 뭔가 마지막 선물을 받은 느낌이네요.

다만 엄청 기쁠줄 알았는데 의외로 담담하긴 합니다.

아무튼 이제 시작이고 오늘부터 많은 진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모두 지치지 말자구요 

댓글 (1)

  • 그대의벗 Lv.1

    24.12.31 · 121.♡.203.51

    이제 영원히 바깥세상 구경 못하겠네요. 근데 김건희가 당신 옥바라지 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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