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서늘한 (220.♡.119.66)
2024년 12월 31일 AM 10:11 · 수정됨(11:08)
조회 940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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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24.12.31 · 172.♡.52.236
빵에 쳐넣고 얼굴 녹는걸 지켜만 봐야겠죠 -
서서늘한
→ 맛있는이웃 작성자
24.12.31 · 220.♡.119.66
인조인간 얼굴 보기만 해도 역해요.ㅋㅋ - 그
그대의벗
24.12.31 · 121.♡.203.51
"여보 나도 좀 있다 갈게. 걱정마" 할거 같아요. -
서서늘한
→ 그대의벗 작성자
24.12.31 · 220.♡.119.66
그렇게 예의바르게? 얘기할까요..ㄷㄷㄷㄷ 야 이 000아 니땜에 인생 조짔자나~~ ㅋㅋㅋ -
통통만두
24.12.31 · 202.♡.209.220
거니가 본체인데 같이 체포되지 않는게 좀 염려되네요 -
서서늘한
→ 통만두 작성자
24.12.31 · 220.♡.119.66
어차피 지금 형국에는 사필귀정입니다. 걱정마세요 - 꼬
꼬질이
24.12.31 · 58.♡.177.142
이렇게 됩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975024526_fsoj6ctx_33bfab4494f75c2d011195170a50a8d26be31936.jpg] -
서서늘한
→ 꼬질이 작성자
24.12.31 · 220.♡.119.66
그림체가 너무 이쁜게 마음에
안듦..ㄷㄷㄷㄷ -
냉냉동실발굴단
24.12.31 · 223.♡.78.8
구치소와 교도소는 남녀혼숙 불가능입니다.
이제 가능한 합방은 묘지에 같이 합장하는 것만 가능합니다. ㅎㅎㅎㅎ -
서서늘한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4.12.31 · 220.♡.119.66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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