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써의 기능은 이제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가고 있고
형광팬

Lv.1 형광팬 (162.♡.186.111)

2024년 3월 30일 P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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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의 방향성은 아무래도 운영자님께서 어디까지 목표를 두고 계신지에 달려있네요...


여전히 임시 대피소 역할까지만 책임지고 그 이상은 책임지기 어렵다고 하신다면 일개 회원으로써는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고


이왕 시작한거 한번 전력을 다해 해보겠다 하시면 그 이후는 사실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전해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법인도 설립하고 부족한 부분은 직원들도 보충하고 하면서요.



기존에 머물렀던 그 공간에 더 이상의 시간을 주며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졌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만족스럽고 편합니다만 제가 12년간 활동했고 다른분들은 20념 넘게 활동했던 그런 공간처럼 더 크고 길게 가려면


여러 고민들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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