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 시인
카
카러스1234 (58.♡.91.89)
2024년 12월 31일 AM 10:50 · 수정됨(11:43)
조회 2,903 공감 0


먹고 울고 싸우고 견딥시다 힘 냅시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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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숫자셋
24.12.31 · 165.♡.5.20
ㅋㅋㅋ 류근 시인님 어제 또 술엄청 달리셨나봅니다 ㅋㅋㅋㅋㅋ -
순순후추
24.12.31 · 223.♡.90.177
시인님 어제 약주 하셨군염 - M
mommom
24.12.31 · 1.♡.46.248
요즘 자주 웁니다. 하지만 먹고 울고 싸우고 견디겠습니다. -
하하산금지
24.12.31 · 220.♡.226.228
아따 그 양반 눈물 좀 아끼세요. 뚝! ^^ -
개개비기
24.12.31 · 125.♡.117.11
크 전주 남부시장 콩나물해장국 생각납니다요. - W
wsxmlp
24.12.31 · 125.♡.174.247
크으으... 이건 고문인데요. 너무 먹고 싶습니다! -
포포크리스
24.12.31 · 59.♡.130.199
콩나물국밥으로도 큰 위로를 주시는 시인이시네요{emo:damoang-emo-002.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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