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기분 좋은 아침이네요 ㅎㅎ
앙
앙크띵 (219.♡.167.107)
2024년 12월 31일 AM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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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에 항공기참사까지 거기에 더해 개인적인 일도 있어 참 하루하루 우울한 날의 연속이였는데
오늘 아침에 속보 보는 순간 웃음이 지어지네요 ㅋㅋㅋ
수년간 이 돼지를 잡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억울한 희생이 있었는지 가늠할 수도 없습니다.
아무쪼록 뒷덜미잡고 끄집어 내서 구치소 발로 뻥차서 쳐넣고 사형대에 오르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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