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부터 잠도 못자고 한 걸음 한 걸음 기다리는게 너무 현기증 나네요...
알
알로에비어 (112.♡.217.143)
2024년 12월 31일 PM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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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눈떠서 체포영장 나왔나 보다가 잠 설치고..
체포영장 나왔다는 말에 잠시 숨 좀 쉬었다가
지금은 아직 안잡혀 들어갔나 또 계속 새로 고침 하니라..
일이 집중이 안되네요...ㅜㅜ
잠도 오고 머리는 지끈거리고..
현재에서 계속 압박 해주는 기사 보면서 조금 기운 내고..
기다려 봅니다. 최씨가 오늘 꼭 할일은 해주고 하지 말아야 할일은 안하길..
잡혀가야 할 놈이 꼭 잡혀 들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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