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elfish (211.♡.188.218)
2024년 12월 31일 PM 02:29 · 수정됨(14:46)
24년 12월은 유독 춥고 힘들었던 기억이네요
계엄후에는 3일에 한번씩 악몽을 꾸고 일어나고
일어나면 속보 찾아보기가 루틴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게다가
각종 혈압 오르는 저쪽당의 내로남불 주장을 보통때보다 10배는
잦은 비율로 보게되면서 너무 힘들었는데요
앙님들이 있어서 정말 그 시간들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사실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언제 영장 나오나 했는데
제 생일선물로 영장을 받은 기분입니다. ㅎ
(제가 운이 좀 좋습니다. 영장 나온날도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힘들었던 24년 12월
민주주의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묵은해 날려보내시고
25년에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11)
-
설설중매
24.12.31 · 223.♡.91.133
- S
soselfish
→ 설중매 작성자
24.12.31 · 211.♡.188.218
표정이 ㅋㅋ 감사합니다 -
SSDK
24.12.31 · 127.♡.0.1
{emo:damoang-emo-042.gif:100} - S
soselfish
→ SDK 작성자
24.12.31 · 211.♡.188.218
짝짝 감사해요 -
항항상바쁜척
24.12.31 · 125.♡.18.143
생일 축하드려요~~ -
달달과바람
24.12.31 · 14.♡.23.97
축하합니다. ~
{emo:damoang-emo-042.gif:100} - S
soselfish
→ 달과바람 작성자
24.12.31 · 211.♡.188.218
감사합니다 👍 - D
dante2k
24.12.31 · 209.♡.53.254
겹경사? 축하드립니다.
(옛날에 말야 내 생일에 이런 일이 있었어~) - S
soselfish
→ dante2k 작성자
24.12.31 · 211.♡.188.218
ㅋㅋㅋ 써주신 글 그대로 내년부터 써야겠습니다 - S
ssunshine
24.12.31 · 106.♡.8.68
엊그제 제 생일에는 ㅠㅠ 생일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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