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했습니다...
건
건강한전립선 (118.♡.248.74)
2024년 12월 31일 PM 04:11 · 수정됨(17:07)
조회 1,659 공감 0
부모님이 혼자 계시기도 해서 독립이 좀 늦었기도 합니다
돈 모은다는 핑계삼아 악착같이 붙어있었는데
나간다니까 엄마가 씨익 웃네요
입이 귀에 걸린것 같습니다 겁나 섭섭하네요-_-
아무튼 기존 제방보다 평수가 2.5배가량되네요
옛날부터 해보고싶었던 벽을 등지고 책상배치입니다
좀 비효율적인진 모르겠지만 안정감이 있습니다 ㅎ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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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놀미타
24.12.31 · 125.♡.108.126
{emo:damoang-meme-023.gif:100} -
파파란바다
24.12.31 · 183.♡.146.129
벽을 등지고 책상배치. 왼쪽에 휴지까지.
앗 아이디가....... -
건건강한전립선
→ 파란바다 작성자
24.12.31 · 14.♡.230.38
건강한 생각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ㅋ? -
불불태워버려
24.12.31 · 106.♡.44.156
휴지가 2통씩이나.. 닉글 일치입니까? ㅎㅎ 독립 축하합니당~ (집나가면 고생인디.. ㅎㅎ) -
햄햄토리
24.12.31 · 1.♡.221.39
독립 축하 드립니다. 이제 즐거운 독립의 시간을 즐기시면 되겠네요. -
건건강한전립선
→ 햄토리 작성자
24.12.31 · 14.♡.230.38
딱히 뭐 즐겁진 않네요 ;;;
변화를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이사 짐 옮기면서 근심걱정이 엄청 많았습니다
다 옮기고 나니까 좀 낫네요
비데 설치만 남았습니다 -
오오또브레
24.12.31 · 203.♡.182.239
계속해서 건강하세요~ ^^ -
진진님
24.12.31 · 210.♡.59.49
축하 드립니다~~~ - 더
더불어
24.12.31 · 223.♡.218.219
부모님댁 옆 집으로 독립하시건 아니죠? ㅎ -
참참어렵다
24.12.31 · 106.♡.193.253
아들 독립시키는게 뀸이었는데
나이드니 그냥 끼고 살고싶네요 ㅎ
독립한다해도 가까이에 두고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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