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행은 어떤 생각이었을까요?
그
그랜트 (14.♡.207.211)
2024년 12월 31일 PM 05:42
조회 612 공감 0
쌍특검도 막고
2명만 임명해서 헌재 대통령 탄핵심판 기각여지도 남기면서,
임명은 했으니 나를 탄핵할 명분도 약하고
이렇게 하면 나를 탄핵 못 하겠지?
와. 이런 묘수를. 나는 진짜 천재야!
이랬을까요?
오히려 더 최악의 수를 사용한거같은데요.
과연 이게 먹힐꺼라고 생각했을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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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nga
24.12.31 · 1.♡.22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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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stseven
24.12.31 · 106.♡.68.78
상태를 보니...오늘 윤석열 체포마저 없었으면.. 재판관 임명도 안 했을 태세였네요.... -
으으짜쓰까
24.12.31 · 59.♡.197.90
아마 그순간 묘수라고 스스로를 칭찬했을거에요.. -
GGesserit
24.12.31 · 125.♡.123.52
좋든 싫은 헌정사에 이름 한 번 남겨보자, 이런 마인드 아니였나 싶기도 한데... 뭐, 실상은 그냥 폐급이라 그런 것이겠죠. - 그
그랜트
작성자
24.12.31 · 14.♡.207.211
권성동이
권한대행은 헌재재판관 임명할 수 없다고
수없이 떠든건 뭐가되는거죠?
겁나 쉽게 잘만 임명하네 ㅎㅎ - 신
신림동탈출기원
24.12.31 · 39.♡.25.250
그냥 쪽지 받은 것 부터 내란 공범이기 때문에 자기 살려는 생각만 하고 있었을 겁니다. 생존의 목적 외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저런 멍청한 짓을 하고 있는거죠. -
동동구리
24.12.31 · 118.♡.74.207
잔꾀에 인생 먹칠하는 짓을 한거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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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타다 떨어지면 더 아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