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튼 머리 식힐 겸 누가 그림판으로 그린 그림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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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4년 12월 31일 PM 06:27 · 수정됨(18:37)
조회 549 공감 0

이게 무슨 장면인지 아시면 훌륭한 올드 건덕후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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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yeok
24.12.31 · 121.♡.33.223
수박맛봐 인가요? -
FFV4030
→ Hyeok 작성자
24.12.31 · 210.♡.27.130
네 맞습니다. 디오~ 나제우고칸을 외치는 아이에게 수박맛을 보여주는 장면이죠. 후후. -
BBLUEnLIVE
24.12.31 · 124.♡.137.94
"나 혼자 죽지 않는다. 네놈의 마음도 함께 데려가 주마, 카미유 비단" -
FFV4030
→ BLUEnLIVE 작성자
24.12.31 · 210.♡.2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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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 FV4030
24.12.31 · 124.♡.137.94
극장판은 사파입니다. 우리 정파에서는 그런 거 인정 못합니다.
(슬슬 떡밥을 투척해본다) -
FFV4030
→ BLUEnLIVE 작성자
24.12.31 · 210.♡.27.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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